KMF2전 경주 도투락 목장 시합참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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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2005년도 tm racing japan 일본 방문기

 2004년 내용입니다.

2004년 일본 북단의 위치하고 있는 홋카이도(북해도)를 안정섭씨와 니키가 방문을 하고 왔습니다.11월13일 은 우에사카 하지메씨가 경영하고 있는 TM-RACING JAPAN에서 2005년 TM을 시승할 기회를 만들었습니다.한국에 이미 TM딜러를 맡고 있는 안정섭씨는 "직접 신형 TM을 타보고 싶다"라는 말과 함깨 홋카이도 레이싱 파크 로 향했습니다.그럼...제가 담아 온 홋카이도 모습을 감상 해 주세요...^^

TM-RACING JAPAN 방문기!


일본에는 이런 자동차에 오토바이를 넉넉하게 넣고 다닙니다.


VOR엔진과 TM125카드 엔진

멋진 자태를 보여주고 있는 VOR

자~!이제 시승하러 홋카이도 최대의 연습장겸 경기장을 왔습니다.여기는 엔듀로 코스와 모토크로스 코스가 함깨

있습니다.매년 홋카이도에서 큰경기가 치뤄지면 여기서 한다는군요...삿뽀로 공항 바로 옆에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오토바이를 내리고 있습니다.자동 리프트는 정말 편리합니다.


공기압을 경기장에 잘맞게 맞쳐 놓습니다.


TM을 시승할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고 있습니다.


워밍업을 충분히 하는 라이더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이날은 상당히 추웠거든요..^^)


2싸이클250,4싸이클 250,450 전부 2005년식입니다.


이곳저곳을 살펴보는군요...


4싸이클450cc의 멋진 TM


250cc의 모습....디자인은 450과 비슷합니다.


2005년식은 지상고가 상당히 낮아 졌습니다.앞 후래임이 낮아지면서 동시에 리어 링크 시스템이 약간 변화 되었습니다.


450cc의 박진감 넘치는 엔진의 모습!


49m 오린즈 앞 포크...삼발이와 톱프린치 가 다이 케스팅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직경이 더욱 커진 리어브레이크 패널...뒤 브레이크 감각이 더욱 좋아 졌습니다.


리어 서스펜션의 모습...역시 오린즈 입니다.


2싸이클 250cc 모습...


측면에서 봐도 멋집니다.


오리지널 핸들과 메타의 모습...


2005년 TM 3총사


2싸이클 250cc의 엔진 챔버


챔버와 클러치방 쪽의 TM로고가 선명합니다.


후면 모습...


일본에서는 오토바이 이동을 이렇게 합니다.


시승하는 유저들...


VOR와 125cc의 TM125cc 엔듀로 모델....


탑차안에서 약간의 불을 지펴 놓으면 매우 따뜻하답니다.^^


잘 감상 하셨나요? 위에서 보신 바와 같이 TM은 이곳저곳 많은 변화를 가져 왔습니다.

2005년식의 가장 두들어 지는 곳은 역시 총중량과 지상고 가 완젼히 바뀌었다는겁니다.

저(니키)도 시승할 기회가 주어 져서 느껴본 바로는 전체적인 오토바이의 중량감을 완젼히 느끼지 못했고, 핸들링의 느낌도 너무 좋았습니다.

엔진은 시동을 걸고 났을 때의 느낌보다는 너무나 부드럽다 라는 휠링을 주었고, 오일 유압식 클러치는 민감하지도 않으면서도 엔진의 열을 받고도 느슨해지지 않는 크러치의 느낌 그대로를 원활히 전달해 주었습니다.

특히, 2T 250cc의 엔진은 시승한 유저들의 목소리 한결같이 "너무나 좋다!"를 연발할 정도로 중저속 토크가 좋았습니다.

저 또 한 타보고 느낀 바로는 언제든지 어떠한 길을 가더라도 "잘치고 나가겠다!"라는 생각에 오토바이를 다시금 타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2005년식 TM은....

다이케스팅된 삼발이, 톱프린치, 바퀴 허브, 리어후크, 그리고, 핸들의 진동이 덜오고 덜 피곤한 프로텝퍼 핸들,

일정하게 잘 오르고 내리는 파워 밴드, 가벼운 휠링, 2Kg의 중량감량, 강력한 브레이크 의 안정감, 등등....

말로만 듣고 있던 TM의 성능을 알아 볼 수가 있던 중요한 방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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