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05.19 |
 오늘은 디지털 카메라를 하나 용산에서 장만한 날이다….^^ 쿠후~-_-v이젠 나의 갤러리가 점점 더 발전하겠구나…하는 느낌을 받았다…..나는 원래 니콘만 써 왔으나 오늘은 샤프니스가 좋다는 캐논으로 했다….추카~~짝짝~~!!그런데 내가 가지고 있는 장비는 모두 니콘 것이었다….~!!쿠쿵~!!하지만 어쩌랴….서브용으로만 쓴다고 한 것이 어째 오늘 하루만 70여장의 사진을 찍고 말았다….헉…..!! 보시라….이것이 캐논의 G2 다….!! 멋지지 않은가??나의 것은 블랙 바디로 위풍당당한 모습을 자랑으로 삼는다….저의 사진을 본격적으로 감상하시라~~~!!아싸~~~~ |
| 2002.06.05 |
 오늘부터 난 혼자다… 여행사의 업무를 소속되지 않은 체 혼자 해 나가야 되기 때문이다…지독히 오래도 다니려고 했건만….어제는 늦게까지 오토바이 가게에 있었다…늘 함께 같이 해오던 형님의 가게이다..좋은 일이 있어도 나쁜 일이 있어도 늘 사장님은 웃어 반겨준다…아…이런 사람들이 아직도 나의 곁엔 있구나…그렇다…나는 이 세상에 얻은 것이 더욱 많은 것 이였다..한편 시원섭섭하면서도 희망이 보이는 건 뭘까?나의 맘을 잘 모르는 이들도 잘 살길 빌고 나로 인해 행복해지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한다… |
| 2002.06.10 |
이번주 토요일날 친구들과 함께 통일전망대(속초)를 가기로 한 약속이 있었다…이번 여행은 다들 토요일날 일을 잠시 휴가를 신청하고 다녀온 것이다…우리나라…대한민국 나는 얼마나 알고 있었나… 라고 생각이 들만큼 의미 있는 여행이 되었다…코스는 집(공릉동)->경기도 광주->속초 콘도->통일 전망대->가을동화 은서네집->대포항->경기도 광주->집(공릉동) 의 순으로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생각보다도 너무 좋았다…남과 북의 실상을 다시 느낄 수가 있었고 우리나라가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새삼스럽게 생겨났다..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우리나라가 만약에 통일이 되면 난 저기…눈앞의 선녀의 탕에서 밤에 몰래 선녀의 옷을 훔치리라….^^우리가 도착한 날 은 날씨도 너무 좋았고 시야가 너무 좋았다… |
| 2002.07.26 |
남쪽에 있는 커다란 섬 일본 난 거기서 6년을 살다가 왔다…그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도 많다…한국에 온지가 벌써 1년하고도 반년이 넘는다…그간 일본에서 살면서 보고 느끼고 배운 것이 많다..하지만 이젠 그런 것 들을 잊어야한다!아쉽지만 일본에서 배운 것 들은 한국에서는 별로 필요가 없다는 걸 1년을 살면서 느낀 것이다!슬프지만…이젠 잊고 살아야 할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다…! |
| 2002.11.24 |
 한국의 남쪽에 있는 창녕군 남지읍에 일본 국제급모토크로스 선수 오츠카 모토카쥬 선수가 방한했다! K.M.A협회주최로 한국선수들이 중국(심천)슈퍼크로스 시합에서 만난 오츠카 선수에게 라이딩 스쿨을 부탁을 한 것이다!이때 나는 통역을 맡아 활약을 했고 이를 계기로 오츠카 선수와 친구가 되었다..!^^오츠카 선수는 모난 성격이 없었고 한국의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 줘서 너무나 기뻤던 날이었다! |
| 2002.12.16 |
드디어 갈망하던 모터 크로스 연습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92년경 한국 모터 크로스 협회에 등록해서 약 1년 간 이태리제GAGIVA 125 를 타고 활약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같은 동호인의 배신으로 오토바이와 장비 일체를 사기 당해서 더 이상 오토바이를 타지 못하게 됨으로써 모터크로스의 꿈을 접게 되었던 것이다! 그 후 약8년여간 타고 있지 못하던 모터크로스 머신을 탈 수 있게 되었다! 이제부터 나의 손과 발이 되어줄 스즈키 RM125다! 이뻐해줘야지….^^;; |
| 2003.02.01 |
 구정 날 친구들과 베어스타운에 스노보드를 타러 갔다. 오토바이랑 같은 원리라서 많이 즐기고 있지만 올 겨울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리라…작년까지는 잘 탈수가 있던 스노보드… 이젠 체력이 많이 딸리기 시작했는지 타기가 많이 힘들다…이젠 도대체 뭘 타야 하지?정말로 헬스장 이라도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 2003.02.14 |
 서울 청계천… 이명박 서울시장 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복원사업이 시작이 되었다.이젠 없어지면 볼 수 없을 모습을 담고 왔다.필자가 학생이었을 때 많이도 다녔던 걸로 기억된다.전자손목시계도 사고 전자 부품도 그리고 빨간 책(?)도 사고…^^ 쿠쿠쿠앞으로 광교의 아름다운 모습과 깨끗한 물이 흐르는 청계천을 기대를 해본다 |
| 2003.02.25 |
 이날 나의 애마 RM125를 대구 쪽에 보내야 만 했다.ㅜ.ㅠ이젠 나의 맘을 아는 이도 별로 없는 것 같다. 지난 날 동고 동락 했던 사람들이 이젠 점점 멀어져만 간다. 이젠 정말로 홀로 서기를 해야겠다. 나를 아는 모든 이를 잊고 살리라….그래서 내가 정말 좋아하는 모토크로스를 잠시 떠나 보내야만 한다.하지만 다시 돌아오리라…그리고 꼭 성공하리라….그래서 그들 앞에서 정정 당당히 그들이 틀렸다는 걸 말하고 싶다. |
| 2003.03.02 |
 용킷트 모토코리아와 K2팀의 성환 유통이 주관 주최하는 안산 모토크로스 및 엔듀로 경기장에 취재를 하러 갔다. 많은 동호회인 및 선수들의 기량을 한껏 뽐내는 이날 많은 사진을 찍고 취재를 했다.많은 선수들을 알고 있기에 그들의 사진을 찍고 있는 나는 왜 이리도 슬픈 걸까? 아흑…오토바이 타고 싶오라…ㅠ.ㅜ 그래도 내겐 내일이 있다. 한국의 멋진 레이서가 되는 그 날까지..연습 할 것이다.^^ |
| 2003.03.30 |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에 KMA추최 및 창녕군수배 모토크로스 경기가 있었다.이날 일본에서 오츠카 모토카쥬선수가 초청 되어서 시합에 참가했다.상금은 150만원…오츠카 선수가 1위를 해서 독차지했다.이번을 계기로 우리나라 선수들도 한층 더 전문적인 기술을 배워서 외국선수를 이길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다음에는 내가 우리나라 챔피언을 먹을 것이다. 힛힛….^^ |
| 2003.06.01 |
 처음으로 듣기만 하던 모세의 기적을 볼 수가 있다는 제부도를 가보았다….일본에서 가까이 지내던 분과 같이 동행했다…안산으로 가서 대부도 쪽으로 향하며…길이 틀리지 않기를…하고 빌었다….^^드디어 도착~!입장료가 있었다…1000원 성인 1명당 요금이다.이곳저곳을 사진으로 담고 나갈려는 순간….아뿔싸….나가는 길이 바닷물에 잠기어 버렸다…결국 맥주 몇 병을 사들고 마시며 길이 열리길 기다리고… 나와서…. 기억에 많이 남는 곳 이였다. |
| 2003.06.18 |
 이젠 숨소리만 들어도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알 수가 있게된 “오츠카 모토카쥬” 그 가 다시 한국에 와서 KMA 에서 주최해 준 레이싱 스쿨을 위해 방한했다.나는 이것저것 주저할 생각도 없이 남지로 향하고 오토바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 동호인들을 위해 통역 일을 다시 맡았다…비도 많이 왔던 날씨 관계로 경기장이 물에 잠겨 버려서 간단한 기본기 에 만족 해야만했다. 그래도 오토바이로 모인 선수들의 표정은 살아 있었다. |
| 2003.07.21 |
 제주도….아름다운 곳이라는 곳을…다녀왔다…마라도와 어도….섬에서 섬을 두곳 이나 갔었다…..그야말로 어디가 육지고 어디가 섬인지….참으로 묘~했다…마라도를 가면서 첨으로 배…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섬으로 향하며…이곳저곳의 역사 적인 곳을 가이드를 통해 들었다…우리나라는 참으로 아픈 기억이 많은 나라 인 거는 틀림이 없는 거 같다…나는 제주도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더욱 많이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 2003.08.17 |
 장흥에서 더트라이트라는 오토바이 전문 사이트와 오토바이 선수들에 협찬으로 시합이 열렸다.이번에 아마도 올해 들어서 3번째 시합이 아닌가 싶다. 올해 시합이 너무 열리질 않자 각 선수팀원들이 시합을 열었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귀국한 뒤 처음으로 오토바이 경기 참가를 결심하여 시합을 뛰었으며 국산전 3위라는 결과를 얻었다. 순위와는 상관없이 그저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자 하는 선수들의 맘이 멋지던 날 이였다. |
| 2003.08.28 |
 서울 공릉동에 태어나서 공릉동에 살고 있던..제가…의정부로 보금자리를 옮겨야 했습니다.지난 홍수 피해시절 에도 잠기지 않던 저의 보금자리가 올해는 다른 곳에서 피해가 않았지만 저는 비 피해를 봐야 했습니다.살고 있는 곳의 열악함이 저를 슬프게 하지만…정작 저를 당황케 하는 일은 동사무소와 집주인에 대응이 당황스러웠습니다.이젠 의정부 민락동 원룸 단지에서 뿌리를 내리려 합니다! ㅡ.ㅜ |
| 2003.11.01 |
 제37회 국제 동경 모토사이클 쇼를 민락동에 같이 살고 계시는 미쉐린 타이어 사장님과 동행하고 왔습니다.이번이 3번째 관람을 하게된 저는 우리보다는 발전된 모토사이클 관련분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왔습니다.관람하는 내내 우리나라의 부족한 현실을 되짚어 보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 2004.02.09 |
 자동차 보통면허, 이륜 대형 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저는 일본에서도 면허를 발급 받았습니다.물론 한국 면허증도 소지하고 있습니다. 원동기 장치 자전거, 2종소형, 2종보통, 1종 보통일본에서 발급 받은 면허증은 한국면허증 보다도 어렵게 발급 받아서인지 더욱 애착이 갑니다.갱신을 위해 신쥬쿠에있는 신쥬쿠 경찰서를 가 봤으나 이젠 도청에서 갱신을 대행하고 있었습니다.준비된 갱신수속을 마치고 1시간의 안전운전 교육을 받고 나서야 면허증을 교부 받을 수 가 있었습니다. |
| 2004.03.14 |
 어렵게 재기의 희망을 가지며 살아오는 과정에서 시련이 한번 더 나를 찾아 왔다.사고 후 무릎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되서 재건 수술을 받았다.수술 후 에도 나의 다리는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힘들 것 같다.그러나 나는 요즘 의료기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문명인 이다.나를 이번계기로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다.미래는 나를 기다린다…….. |
| 2004.06.03 |
 일본 나가사키에서 후미아키氏가 니키를 만나러 한국에 왔다.후미아키氏는 일본에서 페인트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일본 모토스포츠에서는 대부로 불리울 만큼 유명하다.. 그런데 이렇게 유명한 사람이 니키를 만나러 한국에 그~냥 왔단다…쿠후~~^^v이젠 국제적으로 찾아주는 사람이 있다니…ㅋㅋ한국 모토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후미아키氏를 위해 한국 최고의 선수인 조성호씨와 같이 시간을 보냈다. |
| 2004.06.27 |
 나가사키현에서 전,현직 일본 라이더들과 한국의 최고 라이더들이 만나서 친선 게임을 태백준용서킷에서 열린다고 일부러 방한 해 주신 후미아키 사장님…..미쉐린타이어 사장님을 만나서 같이 태백으로 향했다….이때 후미아키씨는 미쉐린 사장님의 온로드 헬멧에 정성들여 미쉐린 마크와 사장님 이름을 디자인한 헬멧을 전달했다.한국최고의 라이더들도 부러워하는 그의 솜씨에 다시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
| 2004.09.05 |
 사단법인 한국모토싸이클 연맹에서 주최 강원도 원주에서 원주시장배로 오토바이 시합이 열렸다.이날은 엔듀로와 모토크로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시범경기인 ATV의 경기로 진행되었다.뉴질랜드,괌,몽골,일본 등등 국제 선수들이 참가 볼거리를 제공 해주었고 첨으로 시도된 X-GAME 는 보는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 냈다.우리나라의 모토크로스 발전을 가늠 해 볼 수가 있었다. |
| 2004.09.12 |
 이태리의 멋진 자동차 페라리를 알고 있다면 오토바이 쪽은 TM이 있다.카트레이싱으로 유명한 TM레이싱이 오프로드 레이서들을 위해서 오프로드의 페라리를 만들었다.일본홋카이도(북해도)에서 아시아 총판을 맡고 있는 우에사카 하지메氏가 한국을 방한 해서 장흥연습장에 TM을 시승할 기회를 만들었다.우람스파이더의 안정섭氏가 메인이 되어 뭉친이 이날은 비가 오는 가운데도 많은 라이더들의 식지 않은열정을 볼 수가 있었다. |
| 2004.10.10 |
 따듯한 남쪽나라(?)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2번째로 군수배 모토크로스 국제 대회가 있었다.일본,몽골,홍콩 등등…점차 국제 적인 대회로 성장 되는 한국 모토크로스 대회였다.다만 국제 적인 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선수들의 기량 문제 보다도 기본적인 룰 을 지키지 않는등…아직도 후진국을 벗어날 수 없는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 앞섰다.국제 대회를 보기위해서 고속도로를 쉬지 않고 5시간에 걸쳐서 달려 가서 관람하고 왔다.^^* |
| 2004.10.24 |
 10월24일 K2단장님의 부탁으로 안산에서 이루어진 엔듀로,모토크로스 스쿨에 통역을 갔다.대전에 있는 YAMAHA코리아가 주최를 하고 전,현직 일본 선수들이 입국, 서울에서 가까운 안산에서 추워지는 날씨가 어색할 만큼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들을 보여 주었다.이날 나는 크게 도움이 되진 못했지만 일본 선수들과 친해질 수 가 있는 계기가 되었다. |
| 2004.11.12 |
 일본 TM사장님이 2005년식TM오토바이 시승식 초청으로 일본 북해도(北海島)를 엔듀로 챔피언 안정섭씨와 함깨 방일 했다.처음으로 방일한 북해도는 넓고 깨끗한 마을이 인상적이고, 북해도 어느 곳 이던 농작을 하고 있었다.그곳의 사람들은 비교적 여유로운 성격이였으며,외국에서 온 우리들을 친절하고 반갑게 맞이 해주었다.그들의 배려에 감사 드린다. |
| 2004.11.27 |
일본 최대의 출판사 (고댠샤)에서 한국 특집으로 겨울연가,천국의 계단특집을 “동경1주간”이라는 2주일간격으로 나오는 잡지에 한국기사는 처음으로 기사화 하기 위해서 작가4명 카메라맨2명이 한국에 왔다. 나는 몇주전부터 일본에서 연락이 와서 현지 코디네이터 일을 맡게되었다.전부 5일간 종로구명일동->남이섬->춘천,준상이집,유진집,명동거리->중도->명동성당,명일동성당,후암동성당->롯데월드,롯데호텔->남산->무의도 등을 다녔다. 이번 현지 코디를 맡게 되면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 게 되었고… 일본에 한류 열풍은 무서울 정도로 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이섬에서 일본인들의 결혼식과 배용준가발을 쓰고 아침산책을 즐기는 연인들을 보고 아직도 한류는 계속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
| 2005.04.19 |
 작년 따뜻한 봄날에 왼쪽 무릎 사고후 인대 재건수술을 받았으나…불의에 사고로 다시 끊겨진..인대를이번에 다시 수술을 받았다.전에는 타인의 인대를 넣는 시술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본인의 인대를 넣는 일명 “자가건”시술을 받았다.19일날 독립문에 있는 세란병원에서 수술을 했고 25일날 퇴원했다.주변사람들의 걱정에 남다른 감동을 받았다.이번 일을 계기로 보다 좋은 삶의 질을 기대해 본다. |
| 2005.05.08 |
 스카이 라이프 위성방송 504CH 정윤식의 모터스포츠 라는 채널에2005년식 TM을 소개하는 방송촬영이 있었다.이번에는 니키가 2005년식 TM 엔듀로 오토바이를 소개하는 방송의 안내 도우미 역할을 했다.아침부터 촬영을 위해 모이신 안정섭씨, 정윤식씨, 우에사카 하지메씨, 기쿠치 마사시 등…TM을, 그리고 안정섭씨를 위해 모이신 여러분들 고생많았습니다. |
| 2005.05.15 |
 충북단양군에 철쭉꽃 축제와 더불어 KTM KOREA에서 오토바이 대회를 열어주었다.순수 민간단체에서 주관해서 열린경기였고 경기장 레이아웃 역시 훌륭했다.단체에 소속 되지 않은 누구나가 참가할 수 있는 경기였다.그러나 우리선수들의 마인드는 훌륭한 경기를 치룰 수 없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노장선수와 외국선수 의 트러블 국제급선수들의 외국선수출전반대 등등…아직도 갈길이 멀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훌륭한 시합이 많아지면 비상식적인 선수들이 사라질 것이라 믿는다. |
| 2005.08.14 |
 친구의 간절한(?)부탁으로 이번 여름을 통영에서 역사(?)공부를 하기로 했다.이름은 말로만 들어도 벅찬, 한려수도, 경상남도에 있는 국립공원이다.그곳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장군이 몇척 안되는 거북선을 이끌고 왜놈들과 싸워서 이긴곳.올해는 몸도 아파서 그냥 집에서 보낼 줄 알았지만 친구에 참신한 제의에 몸은 저절로 흥겨웠다.1박2일에 걸친 짧은 여정이었지만 알차게 여정을 보냈다.서울=>경상남도 통영=>해저땅굴=>한려수도=>삼천포 해수욕장=>삼천포 항구=>집 |
| 2006.01.29 |
 2006년 구정설날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전라도 목포시에 항구를 다녀 왔다.말로만 듣던 깡패의 소굴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살펴 보았으나 치안국가의 명성대로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았고 일반 식당에서 석화(굴)을 밑반찬으로 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으며 밥값도 깍아주는 인심이 남아 있었다.여행철이 아닌 시기에 아무런 연고지도 없는 외달도를 현지에 수소문(?)해서 배를타고 올라 봤다. |
| 2006.05.31 |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단양의 철쭉꽃은 피었다.올해도 어김없이 단양팔경의 아름다움이 남아 있는 장소에서 철쭉 꽃 축제는 열렸다.국제대회 기획서를 도와주신 분과 그리고 언제나 카메라와 함깨하는 찬호씨를 동행하고 단양팔경과 고수동굴을 관람하고 왔다. |
| 2006.06.06 |
 현충일날 오토바이를 가지고 북쪽 철원군을 향하여 여정을 잡았다.카메라, 오토바이, 그렇게 차를 이용해서 철원쪽에 가까이 도착 할 무렵 눈앞에 6.25당시 사용된 노동당사를 보았다.아직까지도 총알 자국선명한 그곳에서 옛 사람들의 처참한 비명소리를 듣는 듯 하였다.전쟁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며 같은 민족의 서러움이 배어나는 현장을 다시금 보고 말았다. |
| 2006.06.11 |
 남쪽에 있는 커다란섬…일본에 남단 “후쿠오카”를 방문했다.전일본 모토크로스 시합과 더불어 후쿠오카의 명소 “하우스덴보스”를 구경할 수가 있었다.현직 일본프로 선수들과 담소를 나눌수가 있었으며 니키의 적극적인 스폰서인 “후미아키”씨와의 담소또한 즐거웠다.”후미아키”씨의 부인과 따님의 행복한 가족생활도 체험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
| 2006.8.6~16 |
 금번 잊지 못할 추억거리가 많이 생겼다.이번 여정에서는 비행기만 타고 돌아다닐 정도로 많은 거리와 장소를 이동했다. 동경에서 북해도까지…동경은 자주방문하는곳이라서 별로 어색하거나 하진 않지만 북해도의 방문은 이번이 2번째다.삿포로에 구석구석을 살펴 보는 즐거움도 있었고 동경디즈니랜드와 가와구찌시민풀장에서 휴식을 즐기고 왔다. 이번 여정은 모든 것이 비즈니스 관계로 이뤄졌지만 생각보다 많은 성과를 얻게된 즐거운 여정으로 남는다.^^* |
| 2006.10.27~29 |
 매년 국제 아시안 엔듀로 챔피언쉽 이 세계모터싸이클 협회(FIM)에서 인증으로 실시되어왔다.허나 모터스포츠의 약국인 한국에서 이뤄지지 않고 있었고 주로 태국이나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개최되어 왔다.기존 엔듀로의 원로와 배석두회장님의 도움으로 우리나라 경기도 양평에서 FIM공인 시합을 개최해내었다. 이때 나는 일본어 통역 및 기록 요원으로 활약을 했다.엔듀로에서 거물급으로 파리다카르 랠리 에 아시아 인으로 10위에 들었던 “요시오 이케마치”등…외국선수와의 만남은 평생 남을것이다. |
| 2007.03.09 |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드디어 오프로드 전문샵이라는 타이틀로 니키무역이 정식 오프라인 매장을 갖추게 되었다. 오프로드 역사에 함깨하게 될 니키무역이 한국에서 큰역활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간판을 멋지게 만들수 있게 도와준 후미아키씨에게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제 한국에서도 제대로된 오프로드 매장이 생긴것이다. |
| 2007.05.27 |
 유럽FIM 세계 오토바이 협회에서 세계선수권 챔피언쉽 모토크로스를 가까운 나라 일본”센다이”에서 개최된지 벌써 3년차….언제까지 일본에서 개최 될지 몰라서 일본행 기획을 짜놓았고 3명의 동행인으로 이뤄진 방문단이 결성되었다. 눈으로 직접보는 본격 유럽인들의 라이딩….그것도 세계선수권…..세계에서 1인자 2인자를 가르는 경기이다. 보고도 믿지 못 할 만큼의 감동이 밀려왔고 같이 동행하였던 일행들도 무척 많이 충격을 먹은듯 하였다. 이젠 혼자 보지 말고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서 공유 해야 겠다. |
| 2007.06.08 |
 이번 2007년도에도 구마모토 경기를 관람하러 부산에서 후쿠오카행 고속정에 몸을 실었다. 벌써 이번이 2번째인 후쿠오카는 도시전체가 정말 아름답고 정서적으로 한국과 유사한듯 한 느낌을 다시금 받았다. 센다이 경기를 관람하고 얼마안되서 일본으로 간 터라 센다이에서 만난 “나리타 아키라”선수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도 갖었다. 작년에 만났던 “타카하마 류이치로”선수도 반갑게 나를 맞이 해주었고 후미아키씨의 따뜻한 배려덕으로 불편함없이 아주 편하게 관람을 할 수 있었다. |
| 2007.08.12 |
 경상남도 경주에서 KMF 엔듀로 2전 시합 이 열렸다. 즉시 나는 엔듀로 시함참가 신청을 하고 경주로 향하였으며 FANTIC MOTOR 로 참전 완주 하였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촬영한 장소라고 하였는데 너무나 멋진 장관을 볼수가 있었다. 역시 엔듀로는 모토크로스와 달리 이러한 경치와 자연을 그리고 혼자만의 드라마를 만들수 있다. |
| 2007.10.05 |
 원자폭탄폭격지인 히로시마…우리나라 하고는 연관이 많은 도시이기도하다. 그런 히로시마에서 전일본 모토크로스시합을 한다고 하니 1석2조~! 다시금 모토크로스를 아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집합하게 해서 히로시마로 향하였다. 금번건은 모토크로스 관람만이 아니고 평화공원내 원자폭탄기념관에 들러 잠시나마 역사공부를 하였다. 살아가면서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필자에겐 많은 생각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
| 2008.04.27~5.6 |
 일본 시코쿠지역에서 매년열리는 랠리 시합에 참가 7일동안 2,500km를 완주 하였다. 이번 시합에 참가할수록 도와주신 배석두회장님과 이케마치선수 우에사카무역 도경호님 홍성찬님 이 도와주셨기에 완주가 가능했다. 외국에 랠리에 참가하기 위해 랠리를 이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참가한다는 이번시합은 앞으로 한국선수들의 외국랠리 시합참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정확한 정보를 배워 가지고 왔다. 우리나라에서 화면으로 본 랠리의 화려함과는 다른 치열하고 힘든 랠리경기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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