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F2전 경주 도투락 목장 시합참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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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모토크로스 1회 국제대회

 2003년 3월 30일 창녕군 남지읍에 한국 모토크로스 선수들이 다모엿다.


이날 시합을 위해 일본에서 필자와 친구가 된 오츠카 모토카쥬선수가 오기로 되있었다.


또 다른 친구와 같이 오츠카를 마중나가서 시합장으로 안내를 했다.


30일날 시합을 위해서 도착날은 숙소를 잡은뒤 여장을 풀고 다음날 연습...그리고 30일날 시합후 오츠카 선수는 우승을 거머 쥐었다.


시합날 아쉽게도 최도현 선수가 조성호 선수와 순위 다툼을 하다가 부상을 당해 쇠골이 부러지는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이 되었다.


오츠카선수는 역시 프로였다 그의 주법은 한국선수와 많은 차이를 보여 주었고.... 많은 이들은 과연......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 연습을 제대로 해야겠다고 말하는 선수도 많았으며 끝으로 이날을 계기로 한국 모토크로스계의 전설인 조성호 선수와 가까워졌고 원주의 전용경기장에서 같이 연습을 할 수가 있는 기회도 생겼다.

오츠카 선수 코너

오츠카 선수 헬멧
남지 경기장 롱~점프
전력 질주
정비된 바이크
카운트 점프
니키와 오츠카
니키와 오츠카
기념 촬영
시상식
조성호선수 와 현승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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