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24의 게시물 표시

KMF2전 경주 도투락 목장 시합참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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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한강 작가님의 노벨 문학상 수상!!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노벨상 작가님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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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 작가님의 노벨 문학상 수상!! -드디어 우리나라를 빛내주는 작가님이 전세계를 놀라게 하네요~- 어제 밤늦은 소식으로 여러 언론사에서 속보로 작가"한강"님의 노벨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실 어떤 작가님인지 모르는 상태였지만, 각종 언론과 여러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올려주어서 보게되 알았습니다. 한강작가님의 지금까의 노력과 결실이라고 생각되며...한편으로 그분이 격어온 세월을 간접으로 느끼며 조금은 눈시울이 뜨거워 졌습니다. "한강"작가님의 노벨상을 축하 드리며, 이제 부터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지나온 날의 짧은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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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온 날의 짧은 에필로그… 오래전부터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는데…편집과 업로드 과정이 쉽지 않아서 한번 만들어 놓으면 방관하기 일수 였다. 그런데 이제는 세상이 바뀌어서 쉽게 편집도 업로드도 가능해졌다. 사실 지금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이 나의 일상을 지인들에게 간간히 알리고 싶었던 게 시작이였다. 그래서 예전의 개인홈페이지에 꾸며 놨던 추억들을 새로운 집에 이전해본다.  2001년12월   이 달은 너무 기억에 남는 날인 것 같다 처음으로 가보는 부산의 땅에 발을 디뎌도 보았고 “유형진”의 뮤직비디오도 촬영하러 왔기 때문에 너무도 가슴이 설래 인다! 나는 지난 옛날에 KBS의 “별난세상 별난사람”의 촬영이후로는 간만의 촬영이었다! 이젠 실수나 하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만 있다!늘 그렇지만 언제나 스타의 곁에는 사람들이 많이 따른다….이날은 SES유진과 강타가 출연을 했다. 오늘도 감독님은 외친다…”여기 원조교제 하는 사람 없지?”라고….히히히….워낙에 10대 팬들이 난리가 아니니깐 말이다…어떨 때는 이건 좀 너무 심한 것 아닌가? 할 때도 많이 있다……하루 빨리 나도 유명해져야지…..^^*  2002.05.19   오늘은 디지털 카메라를 하나 용산에서 장만한 날이다….^^ 쿠후~-_-v이젠 나의 갤러리가 점점 더 발전하겠구나…하는 느낌을 받았다…..나는 원래 니콘만 써 왔으나 오늘은 샤프니스가 좋다는 캐논으로 했다….추카~~짝짝~~!!그런데 내가 가지고 있는 장비는 모두 니콘 것이었다….~!!쿠쿵~!!하지만 어쩌랴….서브용으로만 쓴다고 한 것이 어째 오늘 하루만 70여장의 사진을 찍고 말았다….헉…..!! 보시라….이것이 캐논의 G2 다….!! 멋지지 않은가??나의 것은 블랙 바디로 위풍당당한 모습을 자랑으로 삼는다….저의 사진을 본격적으로 감상하시라~~~!!아싸~~~~  2002.06.05   오늘부터 난 혼자다… 여행사의 업무를 소속되지 않은 체 혼자 해 나가야 되기 때문이다…지독히 ...

한국에서 첫 새차를 구입하고 바로문제 발생한 “비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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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기사는 2001년경 자동차 10년타기의 기사를 링크가 안되기에 직접올린 것을 알려 드립니다!* 2001년 기아 비스토 신차를 구입 하여 타고 다니던중….제동장치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을 발견 자동차 10년타기의 주최로 KBS취재파일4321팀과 합류 서해에 있는 자동차 성능 실험소에서 공정한 테스트를 받고 제동장치의 문제를 고발한적이 있엇습니다! 고발조치이후 기아는 리콜을 하게 되었지만 정부관계자의 미숙한 행정처리와 기아의 리콜 불성실 사건이 맘이 아픈 사건이 였습니다! (취재하는 장면의 사진중에 채크무늬의 옷을 입고 머리가 노란 사람이 저(필자)입니다!) 글쓴이:10년타기경차가 밀린다!! 제작사는 터보오토 차종만 밀린다 한다. 과연그런가 터보오토와 일반조회수:1945all@carten.or.kr 비스토 터보, 아토스 터보, 비스토 오토 3개차량의 제동테스트를 하였습니다. ☞ 취재파일4321 담당기자 : 김성진 – 틀켜야 리콜하나 다시보기 2001년8월16일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 주행테스트장에서 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과 KBS 취재파일 4321(담당: 김성진기자)과 함께 국산 경차(비스토 터보 오토, 아토스 터보 오토, 비스토 오토)를 가지고 제동거리 실험을 하였습니다.체감온도 40도가 넘는 장소에서 한차종, 한차종의 제동거리를 에어컨 작동시와 비작동시를 5회이상 70km 이상75km 이내에서 반복 실험통하여 정확한 제동거리를 측정하였습니다.회원여러분의 많은 시청과 의견을 바랍니다.끝으로 실험에 자원하신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실험에 참가한 차량들… 주행장면 동영상 모음 (무지고생했습니다.) 1번    2번    3번 체감온도 40도에 이르는 장소에서 끝까지 실험에 참여하신 차량 소유자 분들 실험전 대기모습 정확한 측정을 위한 장비설치 장비의 모습 (각 5번이상의 실험을 통해 에어컨 작동시와 비작동시의 제동거리 측정) 장비에대한 설명을 취재중장비의 모습 실험후 각 운전자의 인터뷰..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