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쿠마모토 모토크로스 경기장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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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모토 모토크로스 경기장 여행.글 본문내용
이번에도 기획한 구마모토 모토크로스 기획에 많지는 않지만 오붓하게 일본을 다녀올수가 있었습니다. 6월6일(금)날 출발하는 일정이였는데...이날이 현충일인지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다는.....(전쟁에서 희생하신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어렵게 여럽게 일본행(후쿠오카)행 차편을 예약하고 이번에 관람할 분들의 주거지가 전부 서울인 관계로 서울역에서 정시에 만나서 출발 하였습니다. 이번 일본행은 열차와 배편을 이용해서 일본내에는 차량을 이용하며 이동합니다. 그렇기에 기차=>배=>자동차 를 전부 타볼수 있다는 장점도.....^^* 시간적인 여유를 부리며 차안에서 그리고 배안에서 지나치는 관경은 정말 여행을 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에 취해볼수도 있습니다. 바쁜 현대 사회생활속에서 이런 여유로움도 괜찬지 않겠습니까?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부산으로 향합니다.
부산도착해서 국제터미널까지 버스를 이용합니다.
이제 후쿠오카행 고속정에 몸을 실고나서 기념촬영을 승무원에게 부탁 했습니다.
뭐....그냥 확인 사살기념촬영입니다...^^* "월컴투 후쿠오카" 가 확실하게 보이시죠?
하루저녁을 후쿠오카 시내에서 머물고 토요일날 예선전을 관람한뒤 저녁에 바베큐 파티를 먹기전 몸을 씻으러 온천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노천탕이 쉬는날.....-_-;;;
구마모토 경기장안에서 후미아키씨와 가족들...그리고 주변의 친구들과 어우러져서 바베큐파티를 합니다.
이날 불쏘시게 당번인 친구입니다.....이날 고생많이 했다.....ㅋㅋ 더워서 얼굴이 빨개지고 있습니다.
야외에서 모두가 나눠먹는 음식은 최고로 맛있습니다.
다음날 본선이 치뤄지는데요....이날의 긴장감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팽팽합니다. 아래사진은 신형 KXF 입니다.
시합을 치루는것은 하루에 2번.....이것을 완벽하게 치뤄낼려면 한번씩 들어올때마다 저렇게 다 뜯고 정비 합니다.
경기장안에는 이렇게 출장나온 상점들이 있습니다.
국제급들의 스타트 라인....
일명 워시보드....이곳이 제일 변수가 많은 관람 포인트입니다.
이런....이번에 새로 야마하에서 프로로 활약하고 있는 121번 선수입니다....여기 워시보드에서 팔목이 뿌러지는 사고를 당해 버렸군요...
미래의 주역들....국내급의 접전입니다...
역시 가와사키....가 멋지군요....
어라~작년의 여성부 챔피온을 만났습니다....그래서 기념촬영을....근데...작년보다 한2배는 이뻐진듯...ㅋㅋ
오전경기가 끝이나면 2차전준비를 하지요.
경기가 잠시 점심때 끝나면 이렇게 경기장 안을 들어가 볼수 가 있습니다. 워시보드에서 기념촬영을....
선수들이 이렇게 뛰어 다니는 곳인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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