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날 풀린 장흥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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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풀린 장흥길...시글 본문내용
3월15일(토)날에 장흥투어를 계획잡아 놓고 매드라이더 팀원 3명과 정훈씨 친구, 그리고 니키(저)가 같이 산길을 달려가며 퀵배달을 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이 투어....아니....퀵배달은 픽션이므로 따라해서는 안되며....사실인양 믿어도 안됩니다...ㅋ 6명의 장정이 함깨 투어를 해보니....정말 쉬지않고 줄기차게 달리기만 했습니다. 국제급 재복선수는 정말 산신들린것 같이 오르락 내리락...-_-;;; 해서 정체성이 궁금해졌던 시간인데요...헌혈을 핑계로 유전자 검사를 의뢰해 볼 예정입니다. 장흥의 지킴이 3인방 정말 함깨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같이 즐겁게 라이딩 해요~^^*
미션) 고객님깨 안전하게 퀵서비스를 해라!!
퀵을 위해서 모인 솔져들....
수많은 퀵배달을 해서인지...이렇게 길이 험하게 파여 있다.
한걸음에 달려가야하는 고난의 퀵배달.
조금은 세련된? 퀵인가 보다....-_-;;;
능숙한 저 솜씨...
퀵의 제왕이라고 불린 사나이가 있엇으니....재복이라는 고수가 있었다.그는 언덕길 따윈 평지와 같이 오르락 내리락~
고수를 따라 잡기 위한 여정은 시작 되는데.....
누가 그러길.....산넘어 산이라고.......맞는 말인것 같다....-_-;;;
카메라만 들이 대면 열씸히 일하는 척 하는거다~.
재복이라는 고수는 언제나 그랬듯....그저 하수를 처다보며 혀만 찬다....끌끌끌.....
몇번을 오르다 내리다 하다보면...
오르길 실패하다 보면 다시 내려가서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시작하는거다~
저~위에 보이는 고수의 모습이 부처의 모습과 흡사하다고 할까?ㅋㅋ
오르다가 실패하면 뒷 사람이 곤란하다...그래서 순서대로 가야한다.....그런데 새치기는 곧 죽음을 의미 한다....
고수가 있던자리에는 새생명이 자랄것이다....저기 위에 보이는 태양을 보라~
기다림에 지친 고수는 힘든기색 없이 헬멧까지 쓰고 남을 도와주는거다~ 왜~?냐면 "안전제일"인거다~
얼래벌래 낀 니키필자는 이태리 팬틱을 타고 올랐다...그래서 오토바이도 피곤한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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