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F2전 경주 도투락 목장 시합참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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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2008년 1월26일(토) 장흥투어

 1월26일(토) 장흥투어시글 본문내용

요즘 하는일이 하도 바빠져서 업데이트도 상당히(?)늦어 지고 있네요.

그러나 언젠간 업데이트 한다는거~ 잊지 말아주세요~^^*

저저번주(1월26일) 토요일날 장흥으로 투어를 다녀 왔습니다.

눈도 녹지않은 장흥의 코스는 간간히 얼어있는 길을 제외하자면 걱정할만큼의 위험한 수준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초반에 언덕길은 조금 헤메어서 초장에 힘을 쫘악~빼놨군요...

오붓한 3명의 여행길을 잠시 구경해시고요.

저의 친구가 드디어 장비가 도착하였답니다.

 

 

 

친구의 트럭으로 3대를 싣고 장흥에서 투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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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구의 장비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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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어색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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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어깨(?)가 불편한 일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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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한대로 딱딱한 부츠가 불편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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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래미에서 간단히 워밍업 후 옥녀탕 코스로 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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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레이더기지(?)가는 길인듯 한데요. 초반 언덕에 미끌어지면서 3명다 탈진 상태에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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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에는 누군가 다녀간 바퀴자국이 있었지만 여기 언덕에서부터는 없어졌더군요...저희가 유일하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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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츠가....딱딱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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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좋아하는 일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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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4행정오토바이의 엔진상태가 조금은 불안정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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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바로 앞에서 꽈당~ 다행이도 안다친 어깨로 착지~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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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다녀가지 않은듯한 백설위를 달리고 있으면 기분은 UP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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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드어 옥녀탕에 입성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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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딱~고개 초입부 입니다. 제가 언덕오르기 도전을 해서 2번 실패후 빠꾸~ㅋㅋ 여기도 아무도 안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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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외칩니다~ 얘들아~ 여긴 미끄럽다~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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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가긴 섭섭하니깐 새우등위쪽에 위치한 언덕을 올라보려 하는데 일구의 바이크는 풀입을 감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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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거지만 자연이란 너무 많은것을 사람에게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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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애마죠! FANTIC125 너무 이쁜 자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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