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2007년 일본에서 RM 넘어 온날 송구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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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RM 넘어 온날 송구래미.글 본문내용
요즘 들어서 활동해야 할일이 너무 늘어 버린 니키가 사진업도 덩달아서 느려 졌습니다. 컴퓨터에는 사진자료가 자꾸만 싸여져 가는데....조금 늦어 버리니...벌써 한달도 되가는 사진이 있었더라는...ㅋㅋ 뭐..일본에서 국제B급의클래스에서 활동중인 "아이바 고이치로"선수의 머신을 제가 일본에서 수입하게 되었습니다. 2행정기관의 250cc의 RM은 "아이바"선수가 SUZUKI 팩토리팀과의 친분덕으로 팩토리에서 셋팅을 받아 왔다고 했습니다. 더군다가....뒷쇼바의 오바홀은 물론 피스톤과 클러치의 여분까지 보내 왔습니다. 이머신은 제가 잠시 일요일날 타보고 바로 필요하신분에게 인도 하였습니다만. 잠시 제가 운행해본결과는 정말 바이크라는것은 셋팅의 차이가 너무나 크다는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쉬는날에의 라이딩날 이렇게 날씨가 맑으면 너무 좋지요?^^* 이것이 팩토리에서 셋팅받아온 RM250 입니다. 기름넣고 미션오일갈고 에어크리너 체크만하고 바로 끌고 왔습니다. 국제급의 점프실력을 보여주는 증거~ 사실 송구래미에서는 모토크로스머신이 달리기에는 역부족~그래서파주 경기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런 워시보드가~좀 보여야 경기장이지요...ㅋㅋ 무사히 연습과 테스트 라이딩을 마친 RM250의 모습. 파주의 좋은점은 뺴어난 경관의 모습입니다. 운이 좋으면 이렇게 큰 무지개를 쌍으로 볼수도 있습니다. 오랜만에 정용화 선수를 파주 경기장에서 만날수가 있어서 기념 촬영~잇힝~ 일구씨 미안해~ㅋㅋ 이렇게 나올줄 진짜 몰랐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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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28 (일본 이나베 모터크로스 경기)
2015.09.24-28 (일본 이나베 모터크로스 경기) https://youtu.be/GFUJ5_RcK2s?si=Q9ttd3gXnaYPwaZr 일본 나고야에 살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하나야마상이 초대를 해주셔서 또, 인생처음 나고야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나같이 모토크로스에 미친 사람들이 세계 여러 곳에 많이 있나봅니다. 하나야마상이 저에게 처음 전화로 인사말을 나눈 것이 "모토크로스 그만 둘 수 없네요" 라며...연락해온 기억이 생생합니다. 나고야 에서 생활하고 있는 브라질 친구 분들도 한국에서 손님이 왔다고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새오토바이를 선뜻 내어주시고 여러가지 서포트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홋카이도 ENIWA엔듀로 참가
https://youtu.be/2XPSFKuj3jo 2011년9월4일날 일본 북쪽에 있는 홋카이도 에서 일본 최대장거리 엔듀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갑자기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거리는 약80KM를 국제급은 3바퀴 국제급 아래클래스는 2바퀴를 마무리로 시합을 마쳤습니다. 홋카이도의 지인이 있는 니키는 부품의 문제를 상의하다가..."일본에서 제일 긴 엔듀로 시합이 있는데 참가해보지 않을래?" 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때 간만에 일본에 가서 엔듀로 시합이나 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참전결정 의사를 알려주었고, 유일하게 한국에서 참전하는 선수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가는날이 장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9월부터 시작된 태풍이 불어 닥치면서 곳곳에 길이 쓸려나가고 있을정도 였습니다. 시합은 그런와중에도 차질없이 진행되었고, 참가인원200명 이상이 전원 출석 하는군요. 처음은 아니지만, 홋카이도의 토질은 상상의외로 질퍽하고 미끄러웠습니다. 여하튼 재미있는 경험이 되었고, 내년에도 한국대표(?)로 참가해달라는 부탁까지 받는등.... 인정속에 시합을 치루고 참가한 클래스에서 3등까지 하고 오게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젠 11월달 큐슈지역의 JNCC참가를 적극검토 해봐야 겠습니다. 그때는 미국의 실력있는 라이더가 몇명 참가한다고 하니.....멋진 볼거리가 될것 같군요. 그리고 이번시합 참가에 도움주신 분들깨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사이타마 웨스트포인트 모토크로스 연습장에서 라이딩
일본 교민시절 나이어린 이윤훈(니키)는 일본에 대한 오토바이 문화에 동경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었던 시기였다. 인터넷도 없고 전화기도 없던 시절 동경하던 오토바이 문화를 배우고자 하루가 멀다 하고 서점에 가서 오토바이 잡지를 보았고 거기에 나온 광고와 기사의 정보를 습득해서 겨우 찾아간 오토바이 그것도 모토크로스 전용경기장에 갈수 있었다. 우선은 전화로 렌트 문의를 했고 오래전 한국에서 들었던 풍월로 125cc 오토바이 렌트를 요구했다. 물론 업체에서는 안전의 이유로 80cc이상의 바이크를 렌트 해 주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먼저 이야기를 했더니 질문이 125cc 바이크를 타본적이 있느냐? 라고 물어왔고 나는 그렇다고 대답했더니.... 그러면 125cc바이크를 준비 해주겠다고 해서...기쁜 마음으로 가서 라이딩 했던 기억의 그리고 추억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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