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8일 송구래미(친선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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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8일 송구래미(친선게임)글 본문내용
무더운 더위에도 관계없이 모여든 동호인들이 송구래미에 모여 들었습니다. 하지만 도착을 해보니 송구래미뿐이 아니라 산입구에 들어가는 모든 출입구를 차단 되있었습니다. 이게 왠일인가 싶어서 머리가 어질어질~~ 사실 군사지역보호시설이라서 할말은 막아놔도 할말은 없는 곳 이지만 씁쓸하더군요... 모든게 사실 우리 동호인들의 잘못과 무지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만, 동호인들의 대표를 맡은 협회에서 선수보호차원에서 군시설과 협의를 하지 못하였다는것도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더군요. 협조 관계로 유지하였다면 이런일이 없었을듯...하다고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오토바이 쪽 미래는 갈길이 아주아주 멉니다....열씸히 달려 나가야 할듯 하군요....
굳게 닫힌 송구래미 철장문과 차량이 들어가지 못하게 높이 쌓아놓은 둔턱.
친목도모회겸 동호인들의 간단한 내기 친선게임을 열었습니다....모인돈은 전부 먹고마시고 하는데 쓰일예정이라고...^^ 예상외로 더운날씨 속에도 많은 동호인이 모이셨습니다. 점차 엔듀로 인구들이 늘어감에 따라 처으보는 회원님들이 늘어갔습니다. 15분 간격으로 출발을 해서 같은 코스를 어떤팀이 빨리 돌아오는가 를 측청했습니다. 동호인들의 내기 게임이라곤 하지만 선수들의 기질을 발휘하듯 서로 정말 긴장하는 모습들이 역력했습니다. 시합을 마치고 들어오신 분들의 모습들. 오랜 독백시절을 청산하시는 그린투투팀의 "성모님"(왼쪽)과 여친의 모습....옆 오른쪽의 남자분은 아닙니다...^^* 니키는 이날 2&4 회원님들과 점심약속이 되어 있었으므로 계곡으로 출발... 송구래이는 이렇게 물가가 근처에 있습니다...물도 산에서 내려오는시원한 물입니다...그렇다고 마셔버리면 대략 낭패~ 신당동표 고급고기랍니다....익지않았는데 그냥 없어지는 쟁탈전은 여전히~ 오붓하게 가족나들이를 오신분들은 정말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셨습니다...먹고 쉬고 다시 연습을 하러 송구래미로 향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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