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10월27일부터 29일까지의 일정으로 3일간의 국제 모터싸이클 엔듀로시합이 한국에서 개최대었다. 모든 시합의 일정은 국제법에 따른 체계적인 모습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에 개최를 하기 위한 물밑 작업을 많이 해주신 분들이 함깨했다. 이번 국제시합에 통역 및 행사 진행 오피셜로 참가 하였던 나로써는 돈보다 값지고 귀한 경험을 했으며 오프로드인의 하나됨을 느끼고 돌아 왓다. 매년 이런 행사를 멋지게 치러내고 외국선수들이 참가 하고싶은 시합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걸어 냈다. FIM공식 KOERA ENDURO 챔피언쉽 2006년10월 27~29 2006년 코리안 엔듀로 챔피언쉽 에 참가할 국제 선수(일본)을 공항에서 모시고 바로 렌탈을 해주실가게로 향했다. 올바이크 사장님과 이케마치선수, 타무라선수 (왼쪽으로부터) 양평 한화콘도에 도착하고 나서 실무진들만의 만찬겸 외국참가선수들의 환송회. 한국에서 처음로 실시해보는 차량관리 제도 여기다가 팍킹한 차량들은 더 이상 수리가 불가능하며 팍킹하기전에 검차를 해야만 팍킹이 가능하다. 팍킹장소의 입구 선수들의 출입을 제한하며 출차하는 바이크의 확인을 한다. 현재 한국에 난다 긴다 하는 선수들의 바이크들...지방에서부터 공수된 바이크들도 많다. 국제 시합 첫날 아침의 모습 선수들이 하나둘씩 모여 들기 시작한다. 질서정렬하게 움직이는 선수들 콘도 내부에서는 시동을 걸지 못하게 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였다. 양평군청 강가 에서 첫날 SS1(트랙)구간을 3바퀴 도는 시합이 있다. 양평에서는 지역청년단의 도움이 있어서 행사의 화려함을 돋보여줬다. 스타트 게이트...미국에서 온 "스미스"라는 친구가 1번의 엔트리 넘버를 달았다. (엔트리 넘버는 FIM순위로 측정되기 때문에 아무나 높은 엔트리는 달지 못한다. 3번의 엔트리를 확보한 "요시오 이케마치" 선수 이케마치 선수는 "파리다카르"라는 랠리에 참가 하는 선수로써 아시아인으로써는 처음으로 10위권 안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