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25의 게시물 표시

KMF2전 경주 도투락 목장 시합참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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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FIM공식 KOERA ENDURO 챔피언쉽 2006년10월 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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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10월27일부터 29일까지의 일정으로 3일간의 국제 모터싸이클 엔듀로시합이 한국에서 개최대었다. 모든 시합의 일정은 국제법에 따른 체계적인 모습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에 개최를 하기 위한 물밑 작업을 많이 해주신 분들이 함깨했다. 이번 국제시합에 통역 및 행사 진행 오피셜로 참가 하였던 나로써는 돈보다 값지고 귀한 경험을 했으며 오프로드인의 하나됨을 느끼고 돌아 왓다. 매년 이런 행사를 멋지게 치러내고 외국선수들이 참가 하고싶은 시합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걸어 냈다. FIM공식 KOERA ENDURO 챔피언쉽 2006년10월 27~29 2006년 코리안 엔듀로 챔피언쉽 에 참가할 국제 선수(일본)을 공항에서 모시고 바로 렌탈을 해주실가게로 향했다. 올바이크 사장님과 이케마치선수, 타무라선수 (왼쪽으로부터) 양평 한화콘도에 도착하고 나서 실무진들만의 만찬겸 외국참가선수들의 환송회. 한국에서 처음로 실시해보는 차량관리 제도 여기다가 팍킹한 차량들은 더 이상 수리가 불가능하며 팍킹하기전에 검차를 해야만 팍킹이 가능하다. 팍킹장소의 입구 선수들의 출입을 제한하며 출차하는 바이크의 확인을 한다. 현재 한국에 난다 긴다 하는 선수들의 바이크들...지방에서부터 공수된 바이크들도 많다. 국제 시합 첫날 아침의 모습 선수들이 하나둘씩 모여 들기 시작한다. 질서정렬하게 움직이는 선수들 콘도 내부에서는 시동을 걸지 못하게 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였다. 양평군청 강가 에서 첫날 SS1(트랙)구간을 3바퀴 도는 시합이 있다. 양평에서는 지역청년단의 도움이 있어서 행사의 화려함을 돋보여줬다. 스타트 게이트...미국에서 온 "스미스"라는 친구가 1번의 엔트리 넘버를 달았다. (엔트리 넘버는 FIM순위로 측정되기 때문에 아무나 높은 엔트리는 달지 못한다. 3번의 엔트리를 확보한 "요시오 이케마치" 선수 이케마치 선수는 "파리다카르"라는 랠리에 참가 하는 선수로써 아시아인으로써는 처음으로 10위권 안에 입...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모토크로스 1회 국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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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3월 30일 창녕군 남지읍에 한국 모토크로스 선수들이 다모엿다. 이날 시합을 위해 일본에서 필자와 친구가 된 오츠카 모토카쥬선수가 오기로 되있었다. 또 다른 친구와 같이 오츠카를 마중나가서 시합장으로 안내를 했다. 30일날 시합을 위해서 도착날은 숙소를 잡은뒤 여장을 풀고 다음날 연습...그리고 30일날 시합후 오츠카 선수는 우승을 거머 쥐었다. 시합날 아쉽게도 최도현 선수가 조성호 선수와 순위 다툼을 하다가 부상을 당해 쇠골이 부러지는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이 되었다. 오츠카선수는 역시 프로였다 그의 주법은 한국선수와 많은 차이를 보여 주었고.... 많은 이들은 과연......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 연습을 제대로 해야겠다고 말하는 선수도 많았으며 끝으로 이날을 계기로 한국 모토크로스계의 전설인 조성호 선수와 가까워졌고 원주의 전용경기장에서 같이 연습을 할 수가 있는 기회도 생겼다. 오츠카 선수 코너 오츠카 선수 헬멧 남지 경기장 롱~점프 전력 질주 정비된 바이크 카운트 점프 니키와 오츠카 니키와 오츠카 기념 촬영 시상식 조성호선수 와 현승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