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08의 게시물 표시

KMF2전 경주 도투락 목장 시합참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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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2008년 태풍속에서 라이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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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속에서 라이딩을.... 글 본문내용 저저번주 그러니깐....7월20일 장흥의 모습입니다. 아무도 라이딩을 갈생각을 하지 않은 가운데....구라청의 예보만 믿고 있자니...일요일날 아침의 하늘은 너무도 맑았습니다. 그래서 앞쇼버 오버홀이 끝난 FANTIC125를 가지고 출격~장흥~을 했고, 라이딩중에 비가 억수로 퍼붇는 날씨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번 비맞은 상태에서 더위를 식혀준 날씨가 되어 버렸습니다...^^* 비오는 날 비안개가 살짝~낀 장흥의 산길은 너무도 맑고 신선한 공기를 선사 해주었고, 투투랜드에서 야영중이던 그린투투회원님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의 꽃을 피웠습니다.   더워서 라이딩을 못한다면 비오는 날 여분의 옷을 준비하시고 라이딩을 해보세요~ 생각보다 너무나 즐겁답니다.....특히 저녁에 잠도 잘온다는....ㅋㅋ     투투랜드에서 만난 그린투투회원님.     오랜만에 만난 SOLO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야영한 다음날의 모습이 전날의 화려함(?)을 짐작케 해주었습니다.     물놀이 중인 끼우님.     장흥에 물은 좋은가봅니다...메기도 잡힌다는....ㅋㅋ근데...저거 메기 맞나?     오랜만에 출정하신 그린투투의 교주님.     교주님의 차안은 저렇게 화려함(?)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투투랜드를 나서서 송구래미로 향하는 중....넘어진 XXL 헬멧선수.     이렇게 맴버로 송구래미로 향하는 중.     한참을 가다가 보니...역으로 올라오는 선수분들 을 만나고...     송구래미로 도착을해서 보니...투투랜드에 있던 회원님들은 짐을 챙겨서 귀가중...     역시 끼우님이 없으면 장흥이 너무 조용해~~ㅋㅋ

2008년 나가사키 "하우스 텐보스"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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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사키 "하우스 텐보스" 관람. 시글 본문내용 일본 나가사키 현에 있는 작은 네델란드 "하우스 텐보스"에 한국남자 3명이 급습(?) 해서 관람하고 왔습니다. 사실 구마모토 경기장에 들러서 모토크로스 관람을 하는 코스중에 일부 였었습니다 만, 역시 듣던데로 일본식의 분위기를 잠시 잊어볼만한 장소 였습니다. 유럽에 자주 들어본 회원님의 말씀에도 꼭 유럽거리를 걷고 있다는 말씀처럼....간접적인 유럽체험이 되었군요. 볼거리와 맛있는 음식과 이국적인 정취를 느껴보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그럼 잠시 네델런드 거리를 걸어 보겠습니다.^^*       여기가 바로 하우스텐보스 입구 되겠습니다.     뭐~같이 동행한 인물입니다...^^*     벽돌의 컬러와 분위기가 벌써 유럽에 온듯한 인상을 팍팍 심어 줍니다.   관람 코스중에 하나인 배타고 이동하기....나름 분위가 좋았습니다.     저~보이는 건물이 호텔이라는거~한 몇일쯤 휴가를 오는것도 괜찬을듯 합니다.     배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밑에 깔린 물은 전부 해수(바닷물)이라는거~~     이정도 증거 사진은 얘교입니다...^^*     유럽거리를 거닐고 있는 니키~     유럽거리를 거닐다가 보니...암스테르담 호텔을 만나고...기뻐서 기념촬영을....     웅장한(?) 시계탑도 있었습니다.     네델란드 하면 역시....나무로 만든 공예품인 나막신이 유명하지요...     네델랜드(?) 해변에서 동행한 회원님들과 함깨.     비싸보이는 요트들이 많았습니다.     미술관입구 이고 뒷쪽 뜰에는 연인들이 밤에 거닐기 좋은 광장이 있습니다....거기에 한국남자 3명이 들어 갔습니다.^^;;;   ...

2008년 쿠마모토 모토크로스 경기장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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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마모토 모토크로스 경기장 여행. 글 본문내용 이번에도 기획한 구마모토 모토크로스 기획에 많지는 않지만 오붓하게 일본을 다녀올수가 있었습니다. 6월6일(금)날 출발하는 일정이였는데...이날이 현충일인지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다는.....(전쟁에서 희생하신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어렵게 여럽게 일본행(후쿠오카)행 차편을 예약하고 이번에 관람할 분들의 주거지가 전부 서울인 관계로 서울역에서 정시에 만나서 출발 하였습니다. 이번 일본행은 열차와 배편을 이용해서 일본내에는 차량을 이용하며 이동합니다. 그렇기에 기차=>배=>자동차 를 전부 타볼수 있다는 장점도.....^^* 시간적인 여유를 부리며 차안에서 그리고 배안에서 지나치는 관경은 정말 여행을 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에 취해볼수도 있습니다. 바쁜 현대 사회생활속에서 이런 여유로움도 괜찬지 않겠습니까?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부산으로 향합니다.       부산도착해서 국제터미널까지 버스를 이용합니다.     이제 후쿠오카행 고속정에 몸을 실고나서 기념촬영을 승무원에게 부탁 했습니다.     뭐....그냥 확인 사살기념촬영입니다...^^* "월컴투 후쿠오카" 가 확실하게 보이시죠?     하루저녁을 후쿠오카 시내에서 머물고 토요일날 예선전을 관람한뒤 저녁에 바베큐 파티를 먹기전 몸을 씻으러 온천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노천탕이 쉬는날.....-_-;;;     구마모토 경기장안에서 후미아키씨와 가족들...그리고 주변의 친구들과 어우러져서 바베큐파티를 합니다.     이날 불쏘시게 당번인 친구입니다.....이날 고생많이 했다.....ㅋㅋ 더워서 얼굴이 빨개지고 있습니다.     야외에서 모두가 나눠먹는 음식은 최고로 맛있습니다.     다음날 본선이 치뤄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