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08의 게시물 표시

KMF2전 경주 도투락 목장 시합참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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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2008년 날 풀린 장흥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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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풀린 장흥길... 시글 본문내용 3월15일(토)날에 장흥투어를 계획잡아 놓고 매드라이더 팀원 3명과 정훈씨 친구, 그리고 니키(저)가 같이 산길을 달려가며 퀵배달을 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이 투어....아니....퀵배달은 픽션이므로 따라해서는 안되며....사실인양 믿어도 안됩니다...ㅋ 6명의 장정이 함깨 투어를 해보니....정말 쉬지않고 줄기차게 달리기만 했습니다. 국제급 재복선수는 정말 산신들린것 같이 오르락 내리락...-_-;;; 해서 정체성이 궁금해졌던 시간인데요...헌혈을 핑계로 유전자 검사를 의뢰해 볼 예정입니다. 장흥의 지킴이 3인방 정말 함깨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같이 즐겁게 라이딩 해요~^^*     미션) 고객님깨 안전하게 퀵서비스를 해라!!   퀵을 위해서 모인 솔져들....     수많은 퀵배달을 해서인지...이렇게 길이 험하게 파여 있다.     한걸음에 달려가야하는 고난의 퀵배달.     조금은 세련된? 퀵인가 보다....-_-;;;     능숙한 저 솜씨...     퀵의 제왕이라고 불린 사나이가 있엇으니....재복이라는 고수가 있었다.그는 언덕길 따윈 평지와 같이 오르락 내리락~     고수를 따라 잡기 위한 여정은 시작 되는데.....     누가 그러길.....산넘어 산이라고.......맞는 말인것 같다....-_-;;;       카메라만 들이 대면 열씸히 일하는 척 하는거다~.       재복이라는 고수는 언제나 그랬듯....그저 하수를 처다보며 혀만 찬다....끌끌끌.....     몇번을 오르다 내리다 하다보면...     오르길 실패하다 보면 다시 내려가서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시작하는거다~     저~위에 보이는 고수의 모습이 부처...

2008년 3월9일 파주에선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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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9일 파주에선 무슨일이? 시글 본문내용 파주에 친구와 같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이친구가 이날따라 19씨와 앞서거니 뒷서거니를 하더니만....결국 힘이 딸려서 쓩~하고 날라가 버렸습니다. 이제좀 탄다고 1년안에 조성호를 잡겠다고 벼르던 꿈을 접어야 하나? 하고 잽사게 달려가 보았더니...데미지가 있긴 있었나봅니다. 일어나자마자 "오토바이가 왜? 저기에 있냐?" ㅋㅋㅋ 크게 다쳤는지 안다쳤는지는 멀리서 봐도 대충은 감잡았지만....오토바이를 접하면서 한번쯤 겪는 그런 전도를 제대로 겪는 친구입니다. 그런데 친구야~ 난 왜이리 재미있냐~?? ^^* 다음주에는 좀더 기대가 되는군요..ㅋㅋ       철푸덕~떨어지고 나서 같이 라이딩을 즐기시던분들이 걱정이 되서 모여듭니다.             실제로 가까이서 보니깐..이런 현장이였습니다.     오토바이의 외로운 자태....       다다음날 저희 매장을 찾아서 세차겸 정비를 하는 친구였습니다.

2008년 강릉 모토크로스 연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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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모토크로스 연습장 방문. 시글 본문내용 2008년 3월 2일 아이디: 골드윙 님이 몇몇 까페에 초정의 글을 남겨놓으셔서 니키도 은근슬쩍 그틈에 끼어서 강릉 연습장에 가보았습니다. 도착해서 골드윙님이 준비해주신 음식과 경기장에서 정말 즐겁게 편하게 놀다가 왔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원도 쪽에 모토크로스나 엔듀로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지 않으리라 생각되었던것은 정말 오해였을정도로 많은 분들이 계셨고, 경기장 또한 여느 경기장보다 훌륭해서 조금은 부러웠던 시간이였습니다. 휴일인 일요일날 가족단위 팀단위로 모인분들만 어림잡아 50명정도는 되시는것 같아서 강원도 강릉 뿐이 아니라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될듯 하여 좋아 보였네요.         아침에 제일 일찍 도착한 니키~~아침이라 조금은 썰렁 합니다.     조금있으니 재성군과 재민군이 도착하고 경기장을 조심스레 탐문하고 있습니다.       점프대가 높지도 않고 정말 안전하게 잘되어 있었습니다.       오후가 되자 많은 분들이 모이셨습니다...주차장이 만차가 되어버리더군요.       산을 똥째로 깍아서 만든 경기장 입니다...그래서 인지 먼지가 불어도 인근주민들에게 날라가지도 않고 돌도 없는 그런 경기장입니다.         넓은 주차장도 있고 좋은 토질의 경기장이 마냥 부럽습니다...^^* 주변경관 또한 매우 아름다운 것이 였습니다..저 멀리 산맥에 있는 설경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