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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F2전 경주 도투락 목장 시합참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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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2008년 2월 파주 친선게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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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파주 친선게임장. 시글 본문내용 2월 마지막주 일요일날 경기도 파주에 있는 연습장에서 친선게임이 열렸습니다. 아직은 추운 2월이지만 전국각지에서 모인 선수분들의 열정이 파주의 추위를 녹여버릴정도 였습니다. 얼굴도 익지 않은분들도 많이 보였으며 BMW등 메이커에서 홍보를 위해 그리고 동호인을 위해서 주신 점퍼는 그저 고마울뿐입니다.^^* 아직은 한국내에서 협회주최 게임이 확실히 진행되는지의 여부가 알수 없기에...이렇듯 자발적으로 열리는 게임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선수단원들 모두가 협회를 운운 하지 않고도 자발적으로도 된다는것에 놀랐습니다. 물론 책임자 없는 진행이기에..조금은 안전사고에 노출된 것 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걱정하는 일은 없이 안전하게 시합을 마치는것을 보고 우리나라 선수들의 한단계 높아지는 수준을 실감하였습니다.   이모든것을 준비하시느라 바쁘게 분주하게 움직여주신 모든분들에게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언젠간 한국의 국기가 유럽의 하늘아래 휘날리기를 기도합니다..^^*       출발전부터 승리예감으로 엄지를 치켜드는 19씨 입니다...그만의 웍스머신 으로 이겨버렸단...^^      19씨 전용 KTM웍스 머신....뽀대가 납니다..^^*     여기 어설푼 야마하 웍스 소속의 신인도 있습니다....이선수 벌써 불만이게....왜? 신인전이 없냐고! 버럭하더라는....ㅋㅋ     자아도취?라고 할까요? 사진 보여주면 안되는데....     그래도 프로정신으로 끝장 보고 갑니다.     그림만 봐서는 프로 같기도...     1차전 주행후 모습.     친선게임이라서 이렇듯 스타트해도 아무 불만이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엔듀로 선수들의 고전을 조금 담아 보았습니다. 2차전을 위해서 준비하는 야마하 웍스 ...

2008년 1월26일(토) 장흥투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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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6일(토) 장흥투어 (2) 글 본문내용   언덕 위쪽까지는 눈이 쌓여있기 때문에 조금 위험해보여서 여기까지만 도전합니다.     저~어~기~ 친구와 일구씨가 삽질중~~                                       언덕오르기 기념촬영 주위를 보면 감동이 밀려오는 장관이....     일구씨의 기념촬영.....삽질은 이제그만~ㅋㅋ   토요일날의 라이딩도 너무 즐겁고 오붓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도 밟지않은 곳에 내가 사뿐이 타이어자국을 남기는 즐거움도 있었군요. 이날은 마지막 보이는 언덕을 마무리로 안전의 이유로 귀한은 안전하게 하였습니다. 그럼 또 안전한 라이딩을 즐겨 보아여~^^*

2008년 1월26일(토) 장흥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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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6일(토) 장흥투어 시글 본문내용 요즘 하는일이 하도 바빠져서 업데이트도 상당히(?)늦어 지고 있네요. 그러나 언젠간 업데이트 한다는거~ 잊지 말아주세요~^^* 저저번주(1월26일) 토요일날 장흥으로 투어를 다녀 왔습니다. 눈도 녹지않은 장흥의 코스는 간간히 얼어있는 길을 제외하자면 걱정할만큼의 위험한 수준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초반에 언덕길은 조금 헤메어서 초장에 힘을 쫘악~빼놨군요... 오붓한 3명의 여행길을 잠시 구경해시고요. 저의 친구가 드디어 장비가 도착하였답니다.       친구의 트럭으로 3대를 싣고 장흥에서 투어를 합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구의 장비가 도착했습니다.     약간 어색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약간 어깨(?)가 불편한 일구씨.     역시 예상한대로 딱딱한 부츠가 불편하다고 하네요.       송구래미에서 간단히 워밍업 후 옥녀탕 코스로 갈려고 합니다.       아마도 레이더기지(?)가는 길인듯 한데요. 초반 언덕에 미끌어지면서 3명다 탈진 상태에이릅니다.     초반부에는 누군가 다녀간 바퀴자국이 있었지만 여기 언덕에서부터는 없어졌더군요...저희가 유일하게 성공~~!!!     역시 부츠가....딱딱하데요~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는 일구씨.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4행정오토바이의 엔진상태가 조금은 불안정해보였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앞에서 꽈당~ 다행이도 안다친 어깨로 착지~굳~^^*     아무도 다녀가지 않은듯한 백설위를 달리고 있으면 기분은 UP됩니다.     디드어 옥녀탕에 입성 성공.     깔딱~고개 초입부 입니다. 제가 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