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08의 게시물 표시

KMF2전 경주 도투락 목장 시합참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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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2008년 오랜만에 파주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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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파주경기장 글 본문내용   여름내내 폭염의 기운에 시달렸던 탓에 뜨거운 기운이 삭아들자...어김없이 파주경기장에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이번주에는 BMW에 서준호님이 등장해주셔서 동호인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거리를 내놓으셨습니다. 오랜만의 만난얼굴이 많아서일까...가만히 있어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파주경기장안에는 많은 비로인해서 물이 고인곳이 많았고 곳곳이 비로인해 보수공사가 필요한듯했습니다. 이날 홍민혜님과 여러동호인들 깨서 모인뒤 경기장의 보수에 관해 논의를 하셨고 다음에는 질좋고 안전한 경기장을 만들고 부흥하기로 하였습니다.   파주에 사람들이 넘처나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먹을것은 사람을 즐겁게 합니다.     그린투투의 호야님. 훈남의 비밀은?     아~용하의 애인님도 들러 주셨어요....아직 꽃띠나이랍니다...ㅋㅋ     조현희님의 이쁜따님.     경기장의 관한 회의중....     윤석,윤후 아버님입니다....2명의 아이들을 가르치느라 힘든모양이네요...^^*   미래의 챔프들....왼쪽으로 종환이,윤후,윤석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한번들어가면 오토바이도 머드팩을 합니다.     아~우리아버님....     이제 곧 가을인가 봅니다.....노을이 사나이가슴을 울리네요....

2008년 폭염속에 라이딩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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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속에 라이딩 투~~ 시글 본문내용     여기가 옥녀탕 내려가는 돌밭입니다.     그동안 가물었던 흙이 많은 비가 오자 급하게 쓸려내려간 흔적들이 많았습니다.           휴식중인 맥라기님과 불가사의님.     여기가 장흥의 옥녀탕 내려가는 돌밭길입구 입니다.   아래로 내려다가 본길...     맥라기님은 목을 다치고서도 불구의 투지를 선보여주셨습니다.     장흥의 라이더님...     그의 뒤를이어서 백종희님이 높은 스피드로 내려오십니다..     옥녀탕의 모습...     지난 몇년사이에 오토바이가 정말 멋드러진 자태를 자랑합니다...각종메이커가 다~여기에 모였습니다.     물길을 막고 탕으로 이용하는...ㅋㅋ     저기~신호철 회원님도 보입니다.     다들 더워서 도착즉시 옷을 훌훌~벗어 던집니다.     비가 와서 급 1급수가 된 옥녀탕에 도룡뇽이 출몰.     맥라기님의 포트레션.           옷과 바이크가 일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맥라기님의 물길질주~~     8월도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좀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라이딩을 즐겨보아요~~^^*

2008년 폭염속에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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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속에 라이딩..... 문내용 2008년 8월10일 경기도 적성 (옥녀탕)에 무지 많은 라이더분들이 폭염 주의보속에도 열혈라이딩을 지켜 주셨습니다. 거기에 니키도 폭염속에서 간만에 땀을 흠뻑~ 빼볼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출정을 나서서인지 반갑게 맞이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들뜬 기분으로 라이딩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즐거움을 선사해준 경기도의 유일한 라이딩코스가 군관계당국의 제제로 앞으로는 마음놓고 다니기는 힘들것 같군요.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b%b0%94%ec%9d%b4%ed%81%ac&contents_id=AKR20080808093000060 *링크 참조.*   저희주변의 동호인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가끔 단독 질주를 하시는 분들중에 폭격훈련중에도 오토바이를 운행하다가 제지 당하고 한 일이 발생한 모양입니다.   안탑깝지만....이러한 비매너 행동이 우리들의 설자리를 없에버리지 않는가? 합니다.      그리고 송구래미 입구 쪽 왕복2차선 도로에 무작위 주차를 일쌈는 물놀이객들의 정말 비매너의 극치를 보여주는 안타까움이 더했습니다.   세상은 절대로 혼자사는 세상이 아님을 알아야 하는데 갈수록 질서는 어딘가 가버리고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만연하는 현실이 너무 안탑깝습니다.         송구래미 입구에 라이딩을 즐기려는 분들이 많이 모이셨습니다.     사진만 봐도 더워 보이지요? 정말 더웠습니다.     라이딩을 준비하시는 맥라기님.     오프로드 열혈마니아 불가사의님도 나오셨습니다.     레이다 기지 초반입구입니다만, 지난 폭우속에 길이 많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