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4일(일) 남지 시합. 시글 본문내용 낰지경기장에서 동호인 연합회라는 곳에서 모토크로스 시합을 열어준다길래 한걸음에 달려가 보았습니다. 금요일날 부터 구미 스카이팀 회원분들이 열씸히 경기준비를 하였습니다. 저도 미약하나마 몸으로 이곳저곳 스프링쿨러(물뿌리는장치) 설치에 도움이 되겠다고 나섰습니다. 토요일날 경기장 사용에 관한 약간의 마찰이 있었지만 경기장 사용에 관해서도 순조롭게 이해를 해주는 선에서 진행을 허락해주었습니다. 금번 시합에서도 약간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모자르고 부족하여 보였습니다만, 운영에 대해서 아무도 도움이 되주질 못한상항에서 라는 조건을 생각해보면 정말 적절한 운영을 이루어 주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또 저도 순위를 체크하는 진행을 하였으며 나름대로 순위변동없는 경기를 만들었다고 자부심이 되는 경기 내용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매끄러운 경기진행을 보여준 내용에서는 역시 젊은 피는 못속이는 구미쪽 식구들의 열정이 도움이 되어선지 정확한 시간에 시합을 시작하였고 무려 시상까지의 시간이 3시30분에 모든 진행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가장 돋보였던 진행중에는 검차 장소가 따로 부스가 설치되었고, 아침 연습주행또한 크래스별 출발은 인상적이였습니다. 다음에는 경기 협회에서 멋진 경기를, 선수들을 위한 경기를 만들어 주는것을 기대하며 남지 경기를 관람한 사진을 올려 봅니다. 토요일날 아침의 남지 경기장의 모습. 각종 스폰서들이 적혀있는 시상식장의 플랜카드. 스타트 게이트 또한 손봐서 정직한 출발에 힘쓰었군요. 남지 경기장은 경관또한 빼어납니다. 남지 경기장의 고질적인 먼지날림을 해결하기 위해서 스프링쿨러 설치를 하였다는.... 일요일 아침의 모습. 크래스별 연습을 시키기 위한 통재중인 오피셜 요원들. 미래의 꿈나무인 쥬니어 클래스...문막영서팀 에서 1등을 하였다는...너무 귀여운 주행을 보여주었습니다. 선수들의 스타트 모습. 피니시에서의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