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07의 게시물 표시

KMF2전 경주 도투락 목장 시합참가-(3)

이미지
 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2007년 그린투투 스테이크 파티.

이미지
그린투투 스테이크 파티. 시글 본문내용 10월27일(토) 에 송구래미 참숯가마 식당에서 스테이크 파티가 있었습니다. 그린투투에서 직접 전부 준비를 해주셨구요..저는 긴급 초청(비공식)을 받고 동참하였습니다.^^ 언제봐도 즐겁고 다정한 오프로드 인 들의 모임은 정말 먹는것 하나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가 있었습니다. 또, 결혼하여서 가정을 가진분들은 식구들을 전부 초청하여서 친목동호회같은 분위기였으며 부인들깨서는 남편분들의 오토바이 취미를 가진것에 대한 이해를 갖게되는 소중한 시간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 질퍽하게 놀고 자고 전부 다 추억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날 따뜻하게 먹여주고 재워주신(?) 그린투투회원님 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토바이 이야기는 회식자리에서도 빠지지않고 자신만의 무용담을 전합니다. 최고급 스테이크라고 하는데 정말 두껍고 맛있었습니다. 회원님들의 부인분들이 많이 좋아 하셨습니다. 항상 웃음으로 다정하게 맞이해주시는 SOLO님. 얼굴값으로 맞짱뜨던 2&4 장재원님과 그린투투 물소님. 앨보님의 흐믓한 표정.....전에 옻닭을 잘못드셔서 아르레기가....^^ 부인들깨서는 맛있는 식사와 더불어 남편분들의 취미를 이해하는듯한 분위기... 이날 생일이였던 회원님도 계셨습니다. 2&4 동국님도 또 고생해주셨네요... 동국님이 있으면 항상 현숙님도...ㅋㅋ

2007년 2&4 회원님과 인제 시합동행.

이미지
  2&4 회원님과 인제 시합동행. 시글 본문내용 2&4 회원님들과 인제 시합을 위해서 이동중에 점심식사를 위해서 영문팀장님이 저희들을 위해서 맛집을 소개 시켜주었습니다. 덕소근교의 오리구이집에서 식사를 했는데 모두가 입맛에 맞았는지 만장일치 오케이 였습니다. 화질은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것이라서 쪼금은 안습....       초벌구이가 되어진 오리구이... 와~ 보기에도 먹음직 스럽죠? ^^* 마지막 후식으로 나오는 국수는 기름기가 찬 입맛을 돋아 줍니다. 밖에는 음료 코너도 있어서 음료수와 커피가 무제한 프리~ 인제로 향하던중 보인 '미친소" 주유소...^^*

2007년 KMF3전 인제 시합[2]

이미지
  KMF3전 인제 시합[2] 글 본문내용   하루저녁을 잘보낸 민박집의 아침풍경. 그린투투팀의 멋진 텐트 모습. 많은 인원이 참가 하였습니다. 인제군수님과 동호인들과의 기념촬영. 이벤트 코스였는데...거의 이코스에서 거의 탈진을 하였습니다. ss2코스에서 어느 회원분의 핸들이 부셔졌군요.그래서 저런모습으로... ss2 출발지 모습. 국제급만 역으로 이벤트 코스를 완주 하여야 했습니다. 주변 경치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린투투 버기언니와 박종호 단장님. 굳이 단장님이 저와 기념촬영을 원하시기에...ㅋㅋ 푸른하늘을 배경으로 형수님을 담아 보았습니다.   강원도 인제에서 비피해가 많았던 흔적이 이곳저곳에서 아직도 보였습니다. 그런곳에서 마을분들은 너무 밝은 표정으로 일을 하시었고 산과 물이 맑은 곳으로 인식이 되었습니다. 하루빨리 인제의 수해가 복구 되어야 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도 또 만나요~

2007년 KMF3전 인제 시합[1]

이미지
  KMF3전 인제 시합[1] 시글 본문내용 강원도 인제에서 KMF3전 엔듀로(ENDURO) 시합이 열렸습니다. 지난주 일본에서 일주한 거리만도 1000Km의 다다르고 배편을 이용하며 KTX를 이용 한 후유증이 사라지기도 전에 인제 시합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금번 엔듀로 시합의 참가 인원만도 120명에 이르는군요... 나날이 발전하는 시합문화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별 달리 다친사람도 문제가 생기지도 않은 금번 시합은 지방에 경주팀이 좋은 성적을 많이 내주셨는데요. 경주분들의 눈빛은 타 팀들과의 차별이 보였었고 항상 대형5톤트럭에 질서 정연한 바이크들은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아주 프로페셔널 했습니다. 강원도의 날씨는 매우 추웠으며 추운날씨의 온도를내려주는 맛있는 고기를 준비하고 대접해주신 요리쿡"변경재"사장님의 배려 또한 남달라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4식구님들과 함깨한 동행길 너무 즐거웠구요. 동국씨, 현숙씨, 창석이형님 형수님을 비롯 여성분들의 노고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럼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또 만나요~^^*       검차장 앞에 보이는 MX국산 허슬러~ 상태가 깨끗합니다. 오토바이를 전날 검차 완료한후 시합날까지는 건들수 없습니다. 백종희 사장님깨서 밑반찬을 준비해주셔서 챙겨주시는 모습입니다. 이게 바로 조리쿡에서 제공해주신 갈비와 고기입니다. 이맥스 하종길님깨서 직접 고기를 굽고 계십니다.고기 굽는 포즈가 예사롭진 않습니다. ^^* 스카이라이프 정윤식PD님도 같이 하셨습니다. 먹음직스런 김치의 모습. 민박집에서 개조한 싱크대표 불판. 그린투투 끼우님이 도 보이시는군요. 언제나 즐겁습니다. 추운날씨에 팬티만....-_-;;; 안추웠습니까? ^^* 기훈씨도 넘어 오셨네요... 불륜의 현장...끼우씨는 은근히 애인 걱정을 하더라는....그러길래..ㅋㅋ 솔로님도 보이는군요.... 원주 비탈님이 오셨습니다...이분의 동영상 때문에 모든 동호인분들이 환영하였습니다. 인기가 하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