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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F2전 경주 도투락 목장 시합참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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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기다림의 출발~~~~~ 이번 코스에 전망대가 있어서...이곳저곳으 코스를 한눈에 볼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는 포항도 보인다고... 약간 실선으로 보일듯 말듯....코스 라인 보이시나요? 피니시라인... 2차전을 준비하는 선수들... 모든경기가 끝이 납니다...날씨가 시합이 딱 끝이나고 나니....소나기가 쏟아지더라는...^^;; 비가 언제왔냐는듯이 시상장소에서 타이어교환 이벤트가...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고....저의 사진은 그저 여자랑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즐거운 경주시합이 되었습니다... 저의 순위는 125cc 로는 혼자만 완주하였고 27위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순위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왔습니다.

나주 모토크로스 시합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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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자료를 AI로 찾은 내용입니다. 1993년 10월 31일, 나주 영산강 현장 자료 당시 기록을 재구성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건: 제1회 영산강 문화제 기념 전국 모터크로스 대회 상황: 당시 나주는 이 대회를 전국적인 축제로 키우기 위해 중앙 정계의 거물급 인사들을 대거 초청했습니다. 이때 하얀 눈썹이 트레이드마크인 조순(전 부총리) 씨가 축하 인사를 하러 단상에 올랐던 것입니다. 당시 대회의 주요 정보 (1993년) 주최: 나기조 나주군수  경기 내용: 국내외 150여 명의 선수가 참가. 영산강 둔치의 고운 모래 트랙에서 점프와 묘기가 펼쳐짐. 분위기: 당시 90년대 초반은 모터크로스가 ‘X-게임’처럼 젊은 층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던 시기였고, 조순 같은 원로 정치인이 현장에 온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뉴스였습니다. 이젠 아주 까마한 오래된 빛바랜 사진이 되었습니다. 년수도 까먹었는데....-_-;; 어제 오래된 라이더님과 대화하다가 나주 시합때의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의 추억을 되세기고 싶습니다.   아래사진에서 하얀CAGIVA 에 빨간점퍼가 니키입니다. 또 저때 입었던 윗도리 아직도 있다는....^^* 토요일날 도착해서 열씸히 연습중.... 그때 저렇게 만들어 놓은 점프대가 왜이렇게 높아 보였는지.... 날렵하게 코너를 돌아 나가고 있는 니키....^^* 언덕길식의 점프대....그때 비가 많이 와서 엄청 미끄러웠습니다. 미끌어져서 넘어진뒤 뻘쭘하게..... 역시....니키의 날렵한 코너링....-_-;;; 그때의 단장님과 논의중....넘을까? 말까?로.... 열심히 직진 중... ...